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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똑똑한식이정보

오렌지보다도 비타민C 뿜뿜 채소&과일 8가지

by 항암온열치료포럼 2017. 2. 3.


감기의 심각한 증상을 완화시켜주고 빠른 쾌유를 돕는 것으로 알려진 비타민C! 

최근에는 고용량 비타민이 질병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기도 했는데요~ 

"오렌지 주스=비타민C를 마신다!"로 뇌리에 박힐 만큼 오렌지가 비타민C의 대표 선수격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오렌지(69.7mg)보다도 다른 과일과 채소가 더 많은 함유량을 가지고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그래서 준비한!  

오렌지보다도 비타민 뿜뿜 채소&과일 8가 


붉은 고추  

다진 붉은 고추 반컵은 비타민C가 107.8mg 오렌지의 1.5배 많은 함량을 가지고 있네요. 과일이 없어 비타민 섭취가 부족해에에에~라는 말보다는 한국인의 식단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는 고추로도 비타민C 섭취가 가능했네요! 


피망 
어린 시절 서양 고추로 알게 되었던 피망! 요즘 마트에 가면, 파프리카에 밀려 존재감이 살짝 밀린 기분이 들기도 하는데요~ 비타민C 함유량만큼은 존재감이 블링블링합니다. 빨간 피망은 오렌지의 3배인 190mg의 비타민C 함유량을 품고 있고 눈에 좋은 비타민A의 훌륭한 원천이라고 해요. 짝꿍인 녹색 피망 오렌지의 2배인 120mg의 비타민C 함유량을 지니고 있고요! 이 양은 타민C 일일 권장량의 200%에 달하는 수치라고 합니다. 



케일 
쌈 채소계의 영양소 대왕으로 알려진 케일은, 눈에 좋은 비타민A와 혈액응고에 필수적인 비타민K 그리고 미네랄과 지방산이 많은 건강 채소로 유명합니다. 케일 1컵의 비타민C 함유량은 80.4mg로, 녹즙으로 케일을 접하게 된다면 그야말로 영양 주스가 될 것 같아요!  



브로콜리 

(저는 어린 시절, 푸릇푸릇한 작은 나무로 보였던) 십자화과 채소의 대표 선수 브로콜리!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30칼로리라는 적은 열량으로 다이어트식품으로도 선호도가 높습니다. 암 예방 채소로도 알려진 브로콜리의 비타민C 함유량은 132mg으로 오렌지보다도 높습니다!  


딸기 
지금이 제철이라 더욱 맛있는 딸기는, 1컵에 84.7mg의 비타민C 함유량을 지녔습니다. 대표적인 항산화 과일이고 엽산까지 품고 있어 특히나 임산부에게 좋은 과일이에요! 딸기를 먹으면 치아미백이라는 의외의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방울양배추 
식이 섬유가 풍부하고 위가 안 좋은 사람에게 좋은 것으로 알려진 양배추의 미니미니 버전! 한입으로 섭취하기 좋고 각종 건강프로에 등장하면서 유명세를 치렀던 방울 양배추는 암 예방 채소 중 하나이며 74.8mg의 비타민C 함유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파인애플 
천연 항염증 성분인 브로멜라민을 가지고 있는 파인애플은 소화를 돕고, 복부팽만감을 줄여주는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게다가 78.9mg의 비타민C 함유하고 있다니, 피로 회복에 좋은 과일로 추천합니다. 



키위 
두 알만 입안에 쏙쏙 넣으면 오렌지의 약 2배의 비타민C(137.2mg) 섭취할 수 있는 키위는요! 칼륨과 사과의 3배 수준인 식이 섬유를 가지고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호평 받습니다. 특히, 골드키위는 엽산과 비타민E가 더욱 많이 함유되어있다고 하니 작지만 알찬 영양 과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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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파파야(88.3mg), 콜리플라워(127.7mg), 망고(122.3mg)가  비타민C의 보고라고 하니! (망고는 그래도 친한데... 다른 두아이는 아직 친숙하질 못해서... 또 망고는 가격이 친숙하질 못해서..... 따로 소개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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