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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정보/암정보,치료법

항암부작용 증산 관리 지침(31) 발열

by 항암온열치료포럼 2026. 8. 20.

국가암정보센터는 다양한 암에 대한 정보와 치료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희 블로그에서는 암 환자와 보호자분들에게 국가 암정보센터가 꼭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해당 정보들을 자세히 찾아보시라는 목적에서 궁금해하실 내용의 일부분의 내용만을 소개해 전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에 대한 모든 저작권과 내용의 권리는 국가암정보센터에 있으며, 아울러 저희 블로그는 이 포스팅을 통해 어떠한 수익창출도 하고 있지 않음을 밝힙니다. 이 책자는 국립암센터 공익적 암 연구 사업 '항암치료 중인 암 환자의 부작용 및 삶의 질 관리를 위한 웹 기반 프로그램 개발'의 과제로 제작된 내용이며, 대한종양간호학회가 집필하고 대한항암요법연구회가 감수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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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자에서는 암 환자가 항암 시 나타날 수 있는 수많은 부작용을 
구강증상 / 소화기계증상 / 호흡기계증상 / 순환기계 증상 / 피부증상 / 신경계증상 / 정신증상 / 통증 / 비뇨기계 및 부인과적 증상과 
성기능 / 혈액학적 이상 / 기타증상으로 카테고리를 나눠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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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 오늘 전해드릴 내용은 

'기타증상-발열'에 관한 내용입니다.

암 치료를 받는 환자분들에게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가 바로 열입니다. 단순히 열이 나는 것 같아도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감염은 암 환자에게 특히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열’은 절대 가볍게 넘기면 안 됩니다.

​열이란?
열은 구강 내 체온이 38.3도 이상이거나 1시간 이상 38도 이상이 지속되는 경우의 체온입니다. 발열은 체온이 정상보다 상승되어 있는 상태로 감염의 주요 징후 중의 하나입니다. 정상 체온(구강)의 범위는 35.8~ 37.2도이며 열이 오르는 양상에 따라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습니다.

 

열의 양상

  • 작열: 손으로 만졌을 때 화끈거릴 정도로 높은 열
  • 장열: 고열이 오래 지속되어 헛소리가 나올 정도의 상태
  • 미열: 정상보다 약간 높은 정도
  • 발열오한: 오한(덜덜 떨림)과 열이 함께 나타나는 경우

 

암환자 발열이 나타나는 특징
암환자라면, 아래 증상들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 38℃ 이상의 고열 또는 떨림
  • 기침, 인후통
  • 설사
  • 피부 발진
  • 혼란, 불안 증가
  • 불규칙한 맥방

암환자의 발열을 제 때, 치료하지 않으면 패혈증으로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암환자의 열 빈도는?

  • 암환자에게 나타나는 발열의 80%는 감염으로, 20%는 질병 자체로 인한 것
  • 암 치료의 종류, 치료 기간, 치료 결과에 영향을 받음
  • 항암제의 종류나 용량, 치료기간, 환자의 상태에 따라 고열이 발생하는 빈도수가 다름


​열이 자주 발생하는 시기가 따로 있을까?

  • 화학요법으로 인한 호중구 감소증 환자에서 열이 자주 발생합니다.
  • 암 환자에게 열이 가장 초기의 유일한 감염 징후입니다.
  • 항암 치료를 받는 동안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으며, 약제마다 차이는 있으나 보통 항암제 주사 후 7~14일 사이에 고열의 빈도가 높아집니다.

발열 평가 기준

  • ANC(절대호중구수) 500 이하이면서 38.3℃ 이상 한 번 또는 38.0℃가 1시간 지속
  • 기침 또는 호흡곤란
  • 오한, 식은땀, 탈수
  • 상처 부위 발적, 통증
  • 소변 볼 때 통증
  • 전신 불편감

발열 관리 기준

​경한 단계 (1단계)_집에서 관리 가능
- 비누와 물로 손 자주 씻기

- 구강청결 유지(부드러운 칫솔·구강함수액 사용)

- 상처는 깨끗하고 건조하게 유지

- 사람이 많은 장소는 피하기

- 충분한 수분 섭취

- 생과일, 야채는 깨끗이 씻고, 고기, 생선은 충분히 익히기

- 감기 등 질병이 있는 사람과 접촉 피하기

​중한 단계 (2단계)_의료진 상담 필요
다음 상황에서는 반드시 병원에 연락하거나 진료 상담이 필요합니다.
- 체온 38.5℃ 이상

- 발열이 72시간 이상 지속

- 색이 있는 가래, 심한 기침, 배뇨 통증
- 카테터 부위 발적, 통증, 부종

- 새로운 증상 발생

- 항생제 복용 중인데도 48시간 지나도 열이 지속 또는 재발

- 약을 못 먹는 상황

심한 단계 (3단계)_응급 방문이 필요한 경우
다음 증상이 있으면 지체 없이 응급실로 내원해야 합니다.

  • 체온 38℃ 이상, 전신 상태 급격히 악화
  • 목이 뻣뻣하거나 농(진한 색)의 가래
  • 호흡곤란
  • 혼란, 발작
  • 심한 설사, 구토
  • 가슴 통증
  • 저혈압, 심한 빈맥 등 활력징후 이상

'항암 부작용 관리 지침' 책자에 기타 증상 - 열편에서는
​오늘 소개한 내용뿐만 아니라 열의 관리 기준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함께 관리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니 아래 원문을 방문해 읽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밖에 다양한 항암부작용 증상에 대한 내용도 전하고 있으니 원문을 참고해 보세요! 굉장히 좋은 내용으로 암 환자 혹은 암 환자의 보호자께서는 아래의 URL을 방문하시어 e-book을 다운로드해 보시거나 열람해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원문 보러 가기>> https://www.cancer.go.kr/lay1/bbs/S1T674C814/B/59/view.do?article_seq=22653&cpage=&rows=&condition=&keyword=&rn=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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