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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정보/암정보,치료법

항암부작용 증상 관리 지침(24) 부인과적 증상 - 폐경기 증후군

by 항암온열치료포럼 2026. 6. 30.

국가암정보센터는 다양한 암에 대한 정보와 치료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희 블로그에서는 암 환자와 보호자분들에게 국가 암정보센터가 꼭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해당 정보들을 자세히 찾아보시라는 목적에서 궁금해하실 내용의 일부분의 내용만을 소개해 전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에 대한 모든 저작권과 내용의 권리는 국가암정보센터에 있으며, 아울러 저희 블로그는 이 포스팅을 통해 어떠한 수익창출도 하고 있지 않음을 밝힙니다. 이 책자는 국립암센터 공익적 암 연구 사업 '항암치료 중인 암 환자의 부작용 및 삶의 질 관리를 위한 웹 기반 프로그램 개발'의 과제로 제작된 내용이며, 대한종양간호학회가 집필하고 대한항암요법연구회가 감수한 내용입니다. 

이 책자에서는 암 환자가 항암 시 나타날 수 있는 수많은 부작용을 
구강증상 / 소화기계증상 / 호흡기계증상 / 순환기계 증상 / 피부증상 / 신경계증상 / 정신증상 / 통증 / 비뇨기계 및 부인과적 증상과 
성기능 / 혈액학적 이상 / 기타증상으로 카테고리를 나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오늘 전해드릴 내용은

'항암 부작용 부인과적 증상 - 폐경기 증후군'에 관한 내용입니다.

폐경기 증후군이란 무엇일까요?
여성이 나이가 들면서 난소가 노화되어 기능이 떨어지면 배란 및 여성호르몬의 생산이 더 이상 이루어지지 않는데, 이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이 바로 폐경입니다. 폐경기 증후군(갱년기 증상)은 난소 기능의 상실로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수준이 감소하거나 상실되기 때문에 나타나는 여러 증상과 질환을 말합니다.

폐경기 증후군의 특징은?
폐경은 단순히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오는 변화일 수도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더 일찍 찾아올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난소 절제 수술을 받거나, 유방암 치료를 위한 항호르몬 요법, 항암화학요법, 방사선 치료 등을 받은 여성의 경우에는 폐경이 빨리 진행되기도 합니다. 폐경기 여성들이 흔히 겪는 증상엔 안면 홍조와 밤에 땀이 많이 나는 증상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거의 느끼지 못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하루에도 여러 번 나타나는 사람까지 빈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또한, 에스트로겐이 줄어들면서 방광, 질, 외음부에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골반 내 장기가 점차 위축되고 탄력이 떨어지면서 배뇨 곤란, 방광염, 질 건조증, 성교통, 성기능 장애 같은 문제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여성들이 신체적 불편뿐만 아니라 심리적 부담까지 겪게 됩니다.


폐경기 증상 관리 방법

1) 안면 홍조

  • 체지방이 많을수록 증상이 증상이 악화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규칙적인 운동과 적정 체중 유지가 중요합니다.
  • 덥고 습한 환경, 밀폐된 공간은 피하고, 선풍기나 창문 환기로 시원한 환경을 만들어 주세요.
  • 카페인, 알코올, 흡연, 매운 음식, 뜨거운 음료, 헤어드라이기 사용 등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스트레스가 증상을 심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명상, 요가, 호흡법 같은 이완 방법을 활용해 보세요.
  • 얇은 옷을 여러 겹 입고, 면 소재나 자연 섬유 의류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필요하다면 선풍기를 이용하거나, 찬 물이나 아이스팩을 곁에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라면 꼭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증상 완화를 돕는 약물치료도 가능합니다.

2) 질 건조증, 성교통

  • 규칙적인 성관계는 질 조직의 유연성과 혈류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케겔 운동을 통해 골반저근을 강화하면 질과 방광 건강에도 좋습니다.
  • 비누, 향수, 살정제, 팬티라이너, 꼭 끼는 옷 등은 질 건강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피하세요.
  • 성관계 시에는 수용성 윤활제를 사용하세요. 단, 향이나 알코올이 들어간 제품은 자극이 될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증상이 심하다면 유성(Oil-based) 윤활제를 사용하거나, 경우에 따라 에스트로겐 질 크림, 질정 등을 고려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유방암 병력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가 필요합니다.
  • 질 가려움, 악취가 나는 분비물, 통증 등이 동반될 경우에는 가까운 부인과 진료를 권장드립니다. 반드시 대형 병원을 가지 않아도, 동네 산부인과에서도 충분히 진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항암 부작용 관리 지침' 책자에 부인과적증상- 폐경기 증후군편에서는

폐경기 증후군의 정의, 특징과 관리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니 아래 원문을 방문해 읽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 밖에 비뇨기계증상과 관리에 대한 전하고 있으니 원문을 참고해 보세요! 굉장히 좋은 내용으로 암 환자 혹은 암 환자의 보호자께서는 아래의 URL을 방문하시어 e-book을 다운로드해 보시거나 열람해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원문 보러 가기>> https://www.cancer.go.kr/lay1/bbs/S1T674C814/B/59/view.do?article_seq=22653&cpage=&rows=&condition=&keyword=&rn=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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