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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건강TalkTalk

멍이 잘드는 의외의 이유 7가지

by 항암온열치료포럼 2018. 11. 28.



"어! 멍들었다! 어디서 이런거지?"


라는 말을 자주 한다면-  어딘가에 살짝 부딪히는 것에 무신경한 편이라 그럴 수 있지만, 또다른 이유는 없는걸까?라는 생각해보신 적이 있다면-  

한번 살펴보세요, 멍이 잘드는 의외의 이유 7가지

 

건강보조제를 먹어도 쉽게 멍이들 수 있다. 

마늘, 생강, 은행나무성분, 인삼, 오메가 -3, 쏘팔메토와 비타민 E와 같은 일부 건강보조제는  원인 불명의 타박상(멍)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복용하기 전, 의사와 상의하여 복용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처방받은 다른 약과의 어떠한 상호작용을 일으키는지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멍이 더 잘드는 편이다.

여자가 남자보다 멍이 더 쉽게드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남자들은 피부층이 상대적으로 더 두껍고 더 많은 콜라겐을 가지고 있어, 단단한 피부가 안전하게 혈관을 외상으로 부터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여성 호르몬으로 알려진 에스트로겐 또한 원인 불명의 멍에 영향을 준다고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에스트로겐은 혈관벽 생성을 방해하기도하고 혈관을 열어주는 혈관 확장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이는, 외상이 발생하면 피가 응고되기 전에 더 많은 혈액이 빠져 나갈 수 있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여성의 피부가 멍이 더 잘 드는편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노화도 멍이 잘 드는 이유중 하나.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Cory Fisher박사는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피부가 더 얇아지고 혈관이 더 부서지기 쉽다"고 설명했다.  피부의 두께가 얇아짐에 따라 혈관보호했던 지방질과 콜라겐도 함께 잃게 된고, 혈관 또한 탄력을 잃게 되어 외부 충격에 보다 쉽게 상처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심장 부정맥이나 혈전 치료제를 복용중인 경우

심장 부정맥이나 혈전을 치료하기 위해 혈액 희석제를 복용 중이라면 쉽게 멍들 수 있다고 합니다.이부프로펜이나 아스피린과 같이 혈액 희석 효과가 있는 약을 복용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혈액질환 있는 경우

혈우병과 폰 빌레 브란트 병은 모두 쉽게 멍이들 수있는 혈액 질환이라고 합니다. 혈우병은 혈액 응고 능력에 영향을주는 희귀한 증상으로, 경미한 부상으로 심각한 출혈 위험에 처하게됩니다.  다소 낯선 이름인 폰 빌레 브란트 병도 혈우병의 일종이라고 합니다. 약 10,000명당 1명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펀 빌레브란트인자 결핍 환자도 작은 외부 충격에도 쉽게 멍이 들고, 코피를 자주 흘릴 수 있으며 외상이나 수술, 월경 출산으로 과다출혈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폰 빌레 브란트 인자 결핍환자는 대부분이 경증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기 때문에 잘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항 우울제를 복용하는 경우

"fluoxetine, sertraline, citalopram, bupropion과 같은 항우울제(SSRI)가 포함된  약물 사용 연구에 따르면, 이는 응고과정에 중요한 혈소판과 상호작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때문에 항우울제를 복용하는 경우 보다 쉽게 멍들 수 있다고 하네요.

 







비타민 결핍증이 있을 때

비타민 C와 비타민 K의 결핍은 멍이 더 잘 들을 수 있게 만든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결핍은 심각한 영양 부족 상태에서만 나타나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굉장히 드물게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 되겠습니다. 













본 내용은 미국의 건강매체 prevention에서 발췌/편역 하였음을 밝힙니다. 

전문 보러가기 >> https://www.prevention.com/health/g22117306/causes-of-bruising-eas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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