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4일, 오늘은 점자의 날입니다.
점자의 날은,
점자 발전을 통해 시각장애인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제정된 기념일. 1926년 제생원 맹아부 교사 송암 박두성이 6점식 한글점자(훈맹정음)를 만들어 반포한 11월 4일을 기념하여 제정된 기념일이다. 이날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사단법인 한국시각장애인도서관협의회, 국립중앙도서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기념식과 함께 점자 발전 유공자 포상과 점자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2020년 12월 8일 <점자법>이 개정되면서, 장애인의 편의를 제공하는 데 앞장서야 할 공공기관 등에서조차 점자 문서 제공이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하여 많은 시각장애인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에 대한 국민적 인식을 새롭게 하고, 공공기관 등의 점자 문서 제공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하여 시각장애인들의 정보 접근성을 제고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점자에 대한 국민 인식개선과 점자사용 여건 마련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한글 점자를 창안한 날인 11월 4일을 '한글 점자의 날'로 제정, 법정기념일이 되었다.
[출처- 다음백과] https://100.daum.net/encyclopedia/view/47XXXXXb1851
점자는 언제 처음 생긴 걸까?; 1808년 프랑스의 육군 장교 바르비에가 야간 전투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고안
시각장애인들의 의사소통을 위한 문자 개발의 기원은 로마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로마의 수사학자 퀸틸리아누스(35~92)에 의해 처음으로 개발된 시각장애인용 문자판은 타벨라(Tabella)라 불렸는데, 이는 나무 상아 또는 금속판에 문자를 직접 써 넣는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이후 5세기 경 신학자이자 교사였던 시각장애인 디디무스(308-494)는 목판에 알파벳 문자를 새겨 넣는 방식으로 단어와 문장을 제작하는 방식을 고안했다. 그러나 이 방식은 활용도가 떨어져 시각장애인들의 불편함을 해소하지 못했다.
16세기 초에 이르러서는 스페인 사라고사 지역의 루카스(1501~1576)가 얕은 목판 위에 문자를 조각했는데, 이 목판문자가 이탈리아로 전해졌다. 람파제토(Rampazetto)에 의해 개정된 이 목판문자는 1575년 이후 로마에서 학생교육에 사용되었다. 이외에 할스데마르퍼(George Philip Harsdemarffer)가 양초를 바른 판 위에 글자를 새긴 후 손가락으로 만져 읽는 방법을 고안하여 널리 보급하기도 했다.
17세기 경 프랑스의 모로오(Pierre Moreau)는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활자를 납으로 만들었다. 시각장애인들이 촉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납의 무게로 인한 제작의 어려움과 비용이 많이 드는 이유로 보편화되지 못했다. 이와 유사한 방식이 독일의 케에니스 베르히의 쇤베르거(Schonberger)에 의해 채택되기도 했는데 그는 납 대신 주석을 사용했다. 이들 선각자들의 노력은 프랑스에서 점자가 완성되어 갈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
1784년 아우이(Valentin Hauity)는 파리에 맹학교를 설립하고 돌출문자 인쇄를 시작했으며, 1808년에 이르러 마침내 프랑스의 육군장교 바르비에(Barbier)가 처음으로 점자를 고안하게 되었다. 바르비에는 야간전투에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 손으로 만져서 읽을 수 있는 점으로 된 문자를 생각해 냈다. 그러나 오늘날과 같은 점자 형태는 1829년 파리맹학교에 재학 중이던 루이 브라이유(Louis Braille)에 이르러 첫 윤곽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루이 브라이유는 바르비에가 고안한 군대용 야간문자는 세로 6줄에 가로 2줄씩 총 12점으로 구성되어 있어 손끝으로 한꺼번에 읽기에 불편한 점을 보완하여, 세로 3줄에 가로 2줄씩 총 6점으로 이루어진 점자를 개발했다. 비슷한 시기 영국, 독일, 미국 등지에서도 여러 점문자 타입이 연구되었으며, 보편적으로 사용될 수 있는 방안들이 다각적으로 모색되었다.
출처: 사회복지법인 한국시각장애인복지재단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 시각장애인의 이해 > 점자의 유래
(요약) 점자의 유래와 역사
① 35년~92년, 로마의 수사학자 퀸틸리아누스에 의해 처음으로 개발된 시각장애인용 문자판 타벨라(Tabella)
② 5세기 경, 신학자이자 교사였던 시각장애인 디디무스는 목판에 알파벳 문자를 새겨 넣는 방식으로 단어와 문장을 제작하는 방식을 고안
③16세기 초,스페인 사라고사 지역의 루카스(1501~1576)가 얕은 목판 위에 문자를 조각 → 16세기 중기-말기 이탈리아 람파제토가 목판 문자를 개정, 로마에서 학생교육에 사용함
④16세기 중기, 독일 할스데마르퍼(George Philip Harsdemarffer)가 양초를 바른 판 위에 글자를 새긴 후 손가락으로 만져 읽는 방법을 고안
⑤17세기 경, 프랑스의 모로오(Pierre Moreau)는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활자를 납으로 제작했지만 무게 이슈로 보편화는 실패. 같은 시기 독일의 케에니스 베르히의 쇤베르거(Schonberger)는 납 대신 주석으로 활자를 제작하였다.
⑥1784년, 프랑스의 아우이는 파리 맹학교를 설립하고 돌출문자를 인쇄하기 시작
⑦1808년, 프랑스 육군 장교 바르비에가 야간 전투 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방법으로 손으로 만져서 읽을 수 있는 점으로 된 문자를 고안해냄
⑧1829년, 프랑스 파리 맹학교에 재학 중이던 루이 브라이유가 바르비에가 고안한 점자를 황용 및 불편한 점을 개선하여 오늘날 사용하고 있는 6점식 점자를 개발함
우리나라의 한글점자 개발/사용 이전, 시각장애인들은 어떤 의사소통 수단을 가지고 있었을까?
한글점자 이전에도 시각장애인들은 나름의 의사소통 수단을 가지고 있었는데, 조선시대까지 쓰인 ‘책력(冊曆)’이 대표적이다. 이것은 점자 형태와 유사하게 손으로 만져서 읽는 체계로 구성되었다. 점을 치는 점복업에 사용되는 ‘책력’은 사주 명리학에 의해 상담자의 출생 연월일시의 간지로 운명을 추리하는 만세력(萬歲曆)이라 알려진 표준체계에 근거하고 있다. 대체로 책의 형태로 되어있는 만세력을 시각장애인들은 대나무에 새긴 책력을 통해 익혔다. 대나무의 단단한 재질과 마디가 있는 형태상의 특질을 이용하여 촉각으로 읽을 수 있는 표기방식을 구축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른바 ‘죽력(竹曆)’이라 불리는 이 촉각문자가 우리나라 점자의 기원적 형태라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사실은 시각장애인들에게 의사소통을 위한 보편적 활용 문자가 없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준다.
출처: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사이트 http://www.hsb.or.kr/client/visually/visually2_4.asp
우리나라의 한글점자는 언제 생겼을까?
한글점자는 1926년 송암 박두성(1888~1963)에 의해 창안되었다. 시각장애인들을 가르치면서 그들에게도 의사소통을 위한 문자체계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하게 된 박두성은 각고의 노력 끝에 한글점자 ‘훈맹정음’을 세상에 내놓았다.
한국 시각장애인들의 의사소통을 위한 점자 개발의 필요성을 최초로 제안한 사람은 미국인 선교사 홀(Rossetta Sherwood Hall)이었다. 홀은 20세기 초 미국에서 활용되던 뉴욕식 점자체계를 바탕으로 하여 한글 최초의 ‘조선훈맹점자’(4점형 점자)를 만들었다. 그러나 이 조선훈맹점자는 세로 2줄, 가로 2줄씩 4점형으로 만들어져 당시 시각장애인들 사이에서 보다 우수하다고 인식되던 6점형에 비해 편리성이 떨어졌다. 홀이 개발한 4점형은 자음과 모음이 한 덩이로 되어 있어 익혀야 할 글자의 수가 많고, 초성 자음과 종성 자음이 구별되지 않아 문자로서 결함을 갖고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인식한 박두성은 홀에게 6점형 한글점자를 함께 제정할 것을 건의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홀이 제안을 거절하자, 박두성은 조선총독부에 의해 설립된 제생원 맹아부(현 서울맹학교) 교사로 발령받은 후 브라이유의 6점식 점자를 토대로 한글점자 개발에 착수했다. 박두성은 제생원 학생, 일반 시각장애인들과 함께 브라이유식 한글점자 연구를 시작하여 1921년 6점식 한글점자를 내놓게 되었다. 그 후 수차례의 수정, 보완을 거쳐 1926년 11월 4일 훈민정음과 음이 비슷한 ‘훈맹정음’이란 이름으로 한글점자를 발표하였다.
왜 한글점자를 훈맹정음이라 불렀을까?
점자 창안의 기초를 한글의 원리에서 찾은 박두성은 한글의 창제과정을 먼저 연구하였다. 점자는 한글을 가로로 풀어쓰는 거나 마찬가지이다(예: 한글 → ㅎ, ㅏ, ㄴ, ㄱ, ㅡ, ㄹ). 이런 경우 정안인이라면 앞뒤 문맥을 통해 쉽게 짐작을 하지만 시각장애인은 눈을 감고 있으므로 촉각만으로는 혼동하기 쉽다. 즉, 학교 ㅎ, ㅏ, ㄱ, ㄱ, ㅛ라고 할 때 ㄱ, ㄱ이 연속되기 때문에 오독하기 쉬운 것이다.
박두성은 한글점자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부딪히는 이와 같은 어려움을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하던 과정을 이해하면서 극복하고자 했다. 무엇보다 세종대왕이 성삼문 등 8명으로 언문청을 두었다는 데 깊은 관심을 갖고 이를 본떠 1923년 4월, 송암이 손수 키운 당시 재경 제생원 졸업생 유도윤, 이종덕(뒤에 서울맹학교 교장), 노학우, 전태환(뒤에 한국맹인복지협회장), 이종화(뒤에 서울맹학교 교사), 황이채, 김영규, 김황봉 등 8명을 규합하여 조선어 점자연구위원회를 비밀리에 조직하였다.
점자의 기점이 적으면 식별하기 용이하다는 점에 착안하여 초성(자음)과 중성(받침)에 주로 2점을 배당시키고 중성은 전부 3점으로 했다. 여기서 제한된 배점으로 한 점이라도 더 아끼기 위해 점자 체계에 큰 지장이 없는 초성의 ‘ㆁ’자는 빼기로 했다. 사실 초성은 ‘ㆁ’자로 풀어쓸 경우 빼도 무방하다.
다음으로 문장 중에서 사용 빈도가 가장 많은 토(가, 을, 은, 의, 에 등)와 글자 구성이 복잡한 ‘예’, ‘와’, ‘워’ 등의 글자를 모아 약자를 만들었다. 그런데 초성 ‘ㆁ’을 뺄 경우, ‘아이’를 점역 할 때 뒤 글자 ‘이’에서 ‘ㆁ’을 빼면 ‘ㅐ’로 오독할 우려가 있어 ‘애’ 또한 독립된 약자로 표기하고, 마지막으로 문음 부호, 숫자를 만들었다.
이렇게 지속된 3년 4개월여의 창안 노력 끝에, 마침내 1926년 8월 한글점자의 완성을 보게 되었다. 한글점자는 자음과 모음의 규칙적 결합으로 이루어져 원리만 이해한다면 쉽게 활용 가능하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리 나는 대로 쓰고 쓴 대로 읽을 수 있으며 중성의 대칭성 원칙을 과학적으로 적용한 점, 한 가지를 알면 다음 글자를 연상하여 익힐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과학적이며 우수한 문자체계라 하겠다.
한글점자의 창안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박두성은 시각장애인들의 세종대왕이라 일컬어지게 되었다. 그에 의해 만들어진 한글점자는 시각장애인교육의 기틀이자 재활의 통로가 되어왔다.
출처: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사이트 http://www.hsb.or.kr/client/visually/visually2_4.asp
우리나라의 한글점자

출처: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홈페이지
우리 생활 속, 점자 - 어디서 볼 수 있을까? 필요한 만큼 잘 쓰이고 있을까?


제가 일상에서 제일 자주 접하고 처음 봤던 점자는 바로 엘리베이터 입니다. 그다음으로 점자를 발견하게 된 것이 캔음료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엘리베이터는 숫자 옆에 쓰여있으므로, 저 점들이 숫자를 뜻하나 보다 했는데 캔 음료 위에는 뭐라고 쓰여있는 걸까?라는 잠시잠깐의 궁금증과 함께 그 뒤로 알아볼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요. 하지만 오늘의 콘텐츠를 준비하며 생각해 보니 캔 음료 위에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점자는 언제부터? 왜? 뭐라고 쓴 걸까? 다른 식품에는 없을까? 하고 함께 찾아보았습니다.


훌륭한 한글 점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1년 국감의 자료에 따르면, 시각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이 사 먹고 사 마시는 음료나 식품에 제품명 조차도 스스로 알아내기 어려웠던 슬픈 현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1년 8월 식품저널 기사를 보고도 깜짝 놀랐는데요. 제품명뿐만 아니라, 컵라면의 '물 붓는 선'과 같은 지극히 당연히 알아야 할 정보가 누락되어 있었다는 사실에 두 번 놀랐습니다. 21년 10월, 국정감사 이후로.. 식품 표시에 점자가 많은 제품들로 확대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생활 속 점자, 그렇다면 지금은 괜찮을까?

지난해인 2024년 11월의 기사입니다. 집에 있던 음료병과 착각해 식용 빙초산을 지인에게 대접했다는 슬픈 기사인데요. 위험 식품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제품인지 왜 음용하면 안되는지 쓰여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기사 내용에 따르면,
한국소비자원이 2년 전 조사한 식품 점자 표시 현황을 보면, 321개의 식품 중 121개 제품에만 점자 표시가 있었습니다. 62.3% 제품에는 점자가 없는 겁니다. 식품의 점자 표시는 법적 의무 사항이 아닙니다. 법률에도 '점자 표시를 할 수 있다'고만되어있지, 강제할 권한은 없습니다. 장애인 단체는 적어도 마시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는 식품에 대해서는 하루빨리 '점자 표시 의무화'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윤현경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울산지부 집행위원장은 "시각장애인에게 식품을 구별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지 못한 기업과, 점자 표시를 의무화하는 정책적·제도적 보완을 미처 하지 못한 국가에 책임이 있다"고 말합니다. 또, "마시면 위험성이 있는 식품에 대해서는 반드시 점자 표기를 하도록 지금이라도 법제화해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식품 정보 점자 표시를 의무화하는 개정안은 여러 차례 발의됐지만, 국회를 계류하기만 했습니다.
KBS뉴스 2024년 11월 4일 기사 내용 일부 발췌
21년, 식품 업체의 95%가량이 제품의 점자표시가 없었다면, 24년 321개의 식품 중 62.3%는 여전히 점자표시가 없다고 조사됐습니다.
지금 2025년은 어떨까요? 25년 11월 3일 경인일보의 기사에 따르면,
지난 4월에는 ‘화장품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이 공포됐다. 현행법상 화장품 용기·포장에 표기가 의무인 제품 명칭, 영업자 상호 외에도 알레르기 유발 성분, 유해 성분 등 시각·청각장애인이 분별할 수 있도록 화장품 기재사항의 전부 또는 일부를 점자 또는 음성·수어로 표기를 병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지난 9월 1일 발의 된 , '조달사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조달청이 조달 절차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소비자 보호, 장애인 접근권 보장’을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비용 때문에 점자표기 도입이 어려운 중소·영세기업이 식품 상품에 점자표기를 할 경우 조달 절차에서 인센티브를 제공하자는 것이다. 이 법안은 현재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심사 중이다.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턱없이 부족합니다.
비장애인인 우리는 제품의 표시사항이 국민의 알 권리이기 때문에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이 들어있는지, 열량은 어떤지, 나에게 맞지 않은 성분은 없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또 다른 국민인 시각장애인들은 몇몇 제품의 '이름만'알고 선택해야 합니다. 위험하거나 유해성이 있는 제품의 표시조차도 아직 너무나 미비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오늘은 점자의 날, 훌륭한 언어를 갖추고 있는만큼 생활 속에서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또 다른 국민인 시각장애인들의 알 권리가 보장되도록 식품에 제대로 된 점자표시와(상품명 외에 표시가 어렵다면, 휴대폰을 통해 제품 표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영상이나 음원으로 넘어갈 수 있는 표식) 표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콘텐츠를 작성하는 데 참고한 사이트
1)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http://www.kbuwel.or.kr
2)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http://www.kbuwel.or.kr/Blind/Braille
3) 비마이너 기사 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86&replyAll=&reply_sc_order_by=C
4) 식품 저널 기사 https://www.food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690
5) KBS 기사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097734
6) 경인일보 기사 https://www.kyeongin.com/article/1754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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