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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정보/암정보,치료법

항암 부작용 증상 관리 지침(2) 구강증상: 입마름

by 항암온열치료포럼 2025. 11. 14.

국가암정보센터

다양한 암에 대한 정보와 치료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희 블로그에서는 암 환자와 보호자분들에게 국가 암정보센터가 꼭 필요한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해당 정보들을 자세히 찾아보시라는 목적에서 궁금해하실 내용의 일부분의 내용만을 소개해 전하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에 대한 모든 저작권과 내용의 권리는 국가암정보센터에 있으며, 아울러 저희 블로그는 이 포스팅을 통해 어떠한 수익 창출도 하고 있지 않음을 밝힙니다. 

이 책자는 국립암센터 공익적 암 연구 사업 '항암치료 중인 암 환자의 부작용 및 삶의 질 관리를 위한 웹 기반 프로그램 개발'의 과제로 제작된 내용이며, 대한종양간호학회가 집필하고 대한항암요법연구회가 감수한 내용입니다. 

이 책자에서는 암 환자가 항암 시 나타날 수 있는 수 많은 부작용구강증상 / 소화기계증상 / 호흡기계증상 / 순환기계증상 / 피부증상 / 신경계증상 / 정신증상 / 통증 / 비뇨기계 및 부인과적 증상과 성기능 / 혈액학적 이상 / 기타증상으로 카테고리를 나눠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오늘 전해드릴 내용은 
'항암 부작용 구강 증상'인 - 입마름에 관한 내용입니다. 

​입마름은 ​목이 자꾸 마르고 입안이 건조한 증상뿐만 아니라, 너무나 건조해서 혀가 갈라지거나 혀돌기가 사라지고 수포가 수포가 생기거나 구내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증상을 말합다고 하는데요. 암 환자가 아니더라도 너무나 피로해도 생기고 다른 병증에서도 유발하는 증상 중 하나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암 치료의 부작용으로 구내염은 왜 생기는 것일까요? 

​암 치료 중 입마름 증상, 왜 생길까요?

입이 마른다고 느끼는 주관적인 증상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침 분비가 50% 이상 감소되면 구강건조증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입으로 숨을 쉬면 입 안의 수분이 증발되어 입마름 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특히, 머리와 목 부위에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면 침샘이 손상되어 침 분비가 줄어들고 입이 마르는 증상 때문에 음식을 씹고 삼키기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항암이나 방사선 치료 후 입마름의 증상은

음식을 삼킬때의 불편감이나 통증이 생길 수 있고 혀의 돌기가 빠지거나 구내염을 유발한다고 합니다. 사래 들림도 잦고 밤에 숙면이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의료진과의 상담이 필요한 경우 

침이 거의 나오지 않아서 수분감이 없는 음식을 먹기 어려워 식사량이 지속적으로 줄어둘고 체중 감소가 발생한다면 담당 의료진에게 적극적으로 의사를 전하셔서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항암 부작용 관리 지침' 책자에 구강관리: 입마름에 대해 설명한 부분에서는 
항암 환자의 약 60%, 두경부암으로 수술이나 방사선치료를 받은 환자의 약90%정도가 입마름 증상을 경험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보다 다양한 원인과 입마름 증상을 평가할 수 있는 항목, 경중을 판가름 할 수 있는 그리고 증상관리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좋은 내용으로 암 환자 혹은 암 환자의 보호자께서는 아래의 URL을 방문하시어 e-book을 다운로드해 보시거나 열람해 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 ▼ ​원문 보러 가기▼ ▼

https://www.cancer.go.kr/lay1/bbs/S1T674C814/B/59/view.do?article_seq=22653&cpage=&rows=&condition=&keyword=&rn=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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