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정보/건강TalkTalk

봄철 자외선 차단제 고르는 법

by 항암온열치료포럼 2017. 3. 23.


자외선 차단제 고르는 방법중 대표적으로 SPF,PA같은 자외선 차단 지수를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외선은 자외선A, 자외선B로 나뉘어 지는데, 자외선A의 차단효과를 나타내는 PA지수는 +(차단효과있음) , ++( 차단효과 상당히 있음),

+++(차단효과매우높음)으로 나누어 표시합니다. SPF는 자외선B의 차단효과를 표시하는 단위로 예를 들어

SPF30선크림을 바르는 경우 피부에 닿는 자외선의 양이 30분의 1로 줄어든다는 의미입니다.



피부타입에 따라 선크림을 고르는 요령

피부타입 :

만일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후 여드름이 생기거나 접촉성 피부염이 잘 생기는 예민 피부는 티타늄 디옥사이드(Tio2) , 징크옥사이즈(ZnO)등이 포함된 물리적 차단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이때 미세한 가루로 차단막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백탁현상에 유의해야 합니다.


제형:

자외선 차단제의 일반적 제형으로 크림타입이 가장 널리 쓰이는 데요, 열이 많은 사람은 쿨링효과를 가진 무스타입을 사용하여 피부온도를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야외활동을 많이 할 경우에는 땀과 물에 강한 타입으로 스프레이 타입 사용이 좋고, 퍼프에 찍에 바르는 쿠션타입의 자외선차단효과가 있는 쿠션팩트는 메이크업 효과를 동시에 볼수 있지만 자외선 차단효과가 높지않다는 최근 언론보도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기초스킨케어를 한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며,

문지르지 않고 얼굴에 고르게 펴바른다는 느낌으로 발라줘야 합니다. 특히 눈가의 주름과 눈꺼풀 주위는 상대적으로 약한 피부라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 콧등, 광대, 이마순으로 자외선이 가장 먼저 닿는 곳에 꼼꼼히 발라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얼굴에서 가장 많이 자외선에 민감한 곳은 바로 입술이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효과가 있는 립케어 제품이 자주 덧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글 출처: 한국건강관리협회 http://blog.naver.com/kahp_blog/220683129905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