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도의 음식을 섭취하지 않더라도, 일광욕을 하는 것만으로도 뼈를 튼튼히하고 기분개선에 좋은 비타민D가 합성된다는 사실은 익히 들어셨을 겁니다. 하절기가 지나고 동절기의 한복판인 지금은 해가 뜨는 시간을 느려지고 지는 시간이 빨라져, 햇빛을 즐길 시간이 짧아졌습니다. 더구나, 각자의 등하교 시간이나 출퇴근 시간 그리고 근무환경 혹은 육아나 건강 상태에 따라 불가피하게 일광을 충분이 쬐지 못하기는 시간이 길어진다면 비타민D 보충제 섭취가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도 많은데요. 그래서, 겨울철엔 집을나와 별을 보고 집에 돌아갈 때, 별을 보는 사람들이 더더욱 비타민D를 찾게되는 요즘!
비타민D의 종류가 2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을 이번에 알게되어, 오늘은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비타민 D란?
미국의 공인 영양사이자 Devour Your Life 의 대표인 코트니 펠리테라(MS, RD, CNSC)씨는, 비타민 D는 인체에 필요한 유사한 화학 성분들을 포괄하는 명칭이라고 전하였는데요. 지용성비타민 중 하나인 비타민D는 비타민D(에르고칼시페롤, 에르고스테롤)과 비타민D3(콜레칼시페롤)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D는 뼈 건강, 면역, 그리고 뇌와 근육 세포 사이의 신경 전달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칼슘 흡수에도 필수적이라 골다공증과 같은 뼈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전문 의약품으로 처방하기도 합니다.
비타민 D2(에르고스테롤, 에르고칼시페놀)
자외선조사(紫外線照射)에 의하여 비타민 D로 변한다. 비타민 D2의 선구체 에르고스테롤, D3의 선구체 콜레스탄올이 생리적으로 중요하다. 에르고스테롤(비타민 D2)은 버섯이나 효모와 같은 식물성 식품에 더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약학정보원의 에르고칼시페롤 작용기전에 따르면, 활성 대사산물 인1, 25-dihydroxyvitamin D(calcitriol)는 소장에서 칼슘과 인산염 흡수를 자극하고 뼈에서 혈액으로 칼슘 분비를 촉진. 신장 세뇨관에서 인삼염 흡수를 촉진한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비타민 D3(콜레스탄올, 콜레칼시페롤)
비타민 D3, 즉 콜레칼시페롤은 "햇빛" 비타민이라는 이름의 유래입니다. 콜레스탄올은 사람의 피부에 많이 존재하고 있으며, 구루병에 대한 일광욕 또는 자외선의 치료효과도 이것에 기인한다. 그러나 자외선조사에 의한 반응이 너무 진행되면 생리적으로 무효한 스프라스테롤이 생성되므로 일광욕을 지나치게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
함께보면 좋은 콘텐츠 - 비타민D의 결핍 증상
https://hyperthermia.tistory.com/1777
비타민이라고해서 채소나 과일에 풍부할 것 같지만! 비타민D의 풍부한 공급원으로 알려진 식품은 바로!
- 연어
- 고등어
- 정어리
- 계란
- 버섯
비타민D를 보충제로 드시고 있는 분들은 유의하세요! 비타민D 보충제와 상호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약물
- 스타틴(콜레스테롤 감소제)
- 올리스타트(체중 감량제)
- 스테로이드(프레드니손 등)
- 그리고 일부 이뇨제
이밖에 다른 약물도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야하는 상황이 온다면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중이라는 사실을 꼭 의료진에게 전달하세요.
고용량이 좋을까??? 주의하고 알아두세요!! 비타민D 과다섭취 부작용
- 메스꺼움
- 구토
- 변비
- 쇠약증상
- 칼슘축적에 따른 증상
비타민D2와 D3에 대한 설명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프로비타민 D [provitamin D]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네이버 지식백과] 프로비타민 D [provitamin D] (식품과학기술대사전)
비타민D의 약물 상호작용과 과다섭취 부작용 내용의 출처
https://www.prevention.com/health/a61791950/vitamin-d-vs-d3/
'건강정보 > 똑똑한식이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술 마시면 살이 찔까? (안주가 문제였을까, 술이 문제였을까?) (0) | 2025.12.30 |
|---|---|
| 오늘 동짓날을 맞이해 팥 섭취의 효능을 알아보세요~ (0) | 2025.12.22 |
| A2+우유가 뭘까요? (유당불내증이 아니었다?) (0) | 2025.12.10 |
| 말차 섭취, 어느정도의 양이 적당한 걸까? (0) | 2025.12.02 |
| 뇌 건강 관리에 늦은 때란 없어요! (4070도 지금부터!) (0) | 2025.11.28 |
댓글